태그: 디딤돌대출

디딤돌 대출 승인후 잔금치루기 하루전입니다

내일이 이사날입니다.
비가온다네요.
서글퍼서 비오날 이사를 검색하니 비오는날 이사가면 잘 산다고합니다.
부자가 된다고도 합니다.

하지만 답변은
비오는날 이사하면 서글퍼서 힘내라고 하는 말입니다…라고하네요.

디딤돌대출 은행신청부터 승인까지
거의 한달이 걸린듯합니다.
큰돈 대출받는것도 스트레스지만 그간의 과정이 정말 큰 피로와 스트레스를 주네요.
하지만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내일이 이사날 즉 잔금치루기 하루전이라
법무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큰 내용은 없구요.
필요한 서류안내와 본인이 은행을 방문하여 처리하고 약속시간에 방문하겠다고합니다.

매매자,건물주,부동산,법무사 총 4명이 만나기에 약속시간을 미리 잡아야합니다.
처음 법무사 연락을 받았을때 연락처를 부동산측에도 안내를 해줬구요.

저는 부동산쪽에 시간을 알려주고 조율했습니다.
이사는 오전7시 시작.
여유잡아 2시 약속을 잡았지만

부동산에서 이야기하길 서류정리하고 법무사가 법원에 들어가야 하기때문에 2시는 좀 늦을수도 있다하여
1시 정도로 약속을 잡아 잔금을 치루기로 했습니다.

전세살던 사람들이 이사전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이 또한
전세금 돌려받기입니다.

전세금 돌려받기 검색해보면 주인과의 마찰이 대다수를 차지하죠.
예전과는 다르게 요즘 전세금은 워낙 큰돈이기에 정말 걱정이 많이되죠.
적지 않은 금액이고 또 그금액을 그날 바로 써야하는 부분이기에 이부분도 역시 사전에 미리 집주인과 꾸준히 이야기가 되어야하는 부분입니다.

운이 좋게도 아무탈없이 일단은 내일 오전중으로 전세금을 입금 받기로 했습니다.
행복하게 사세요..라는 문자와 함께요.

이전에도 전세금은 수월하게 받고 나왔지만
사람일이라는게 알수없기에

모든건 자료로 남기는것이 좋습니다.
전세계약일이 끝나갈때즘 이사를 나가실때나 집을 빼줘야할때는
그 부분에 대해서 통화를 하기보다는 문자를 주고 받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통화를 하게된다면 녹음을 하는것도 한 방법이죠.
남의 대화를 몰래 녹음하는것은 불법이지만
나..즉 나와의 통화를 제가 녹음하는것은 민사쪽에서는 중요한 증거가 되기도 합니다.

디딤돌대출 신청 키포인트만 요약해보겠습니다.

최소 한달의 시간을 두고 디딤돌대출 신청하는것이 좋습니다.
아파트의 kb시세, 신축빌라,주택은 주택감정을 통해 감정가가 정해집니다.

디딤돌대출 최대금액을 추정해보자면 매매가의 50%정도가 최고치,
안전하게 매매가의 40%정도 받을수 있을거라 생각되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 매매전 미리 대출금액을 계산 해보시고 계약을 진행하시면 될듯합니다.

감정평가는 실사감정을 나옵니다. 아파트는 시세가 정해져있기 때문에 탁상감정만으로 끝날수도 있겠다 싶지만
신축빌라, 구옥의 경우 실사감정이 이루어진후 정확한 감정가가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주택금융공사에서 지정한 감정평가원이 3군데라고합니다. (이부분은 바뀔수도있겠죠)
즉 감정평가원에 따라 감정평가가 다르게 나올수도 있습니다.

법무사는 은행쪽 법무사에게 매매등기설정을 맡기셔도 됩니다.

이제 전세의 설움을 떨쳐버리시고 내집에서 즐겁게 사시길 바랍니다.

가장 중요한건 디딤돌대출 신청시
한국주택금융공사 http://www.hf.go.kr/hindex.html 안내를 읽어보시고
모르는 부분이 있거나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콜센터로 연락하면 친절한 안내와 정확한 정보를 얻을수 있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