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대출 승인후 은행방문기

디딤돌대출 승인이 떨어진 다음날 대출받기로 한 지점에 방문하였습니다.
사실 서류심사를 주택금융공사에서 끝난부분이지만 그래도 은행에서 행여나 다른 서류를 또 요구하거나 할까봐
노심초사하면서 방문했습니다.

필요한 서류는 디딤돌대출신청시 필요한 서류이기에 똑같이 잘 정리해서 가져갔습니다.
승인이 났기때문에 조회하니 바로 확인이 되더군요.

필요한 서류받아가시고
매달 빠져나갈 이자 통장 개설하구요.
대출이다보니 사인도 많이합니다.

금방끝날줄 알았는데 30-40분정도 소요가 된듯합니다.

디딤돌대출 신청때부터 궁금하던것이 바로 법무사 부분입니다.
디딤돌대출을 받으면 은행쪽에서 배정한 법무사가 나옵니다.

디딤돌대출 역시 담보대출이죠.
제 집을 담보로 잡고 대출을 하는것이라 근저당 설정을 해야합니다.
예전에는 이부분 즉 근저당설정하는 법무사비용을 대출하는 사람에게 부담을 하라고했다고하는데
위법으로 나와서 지금은 은행에서 다 부담을 한다고합니다.

디딤돌대출 승인후에는 은행가서 서류제출, 서류작성과 통장개설, 수많은 사인,
그리고 법무사 배정받으시고 나오시면됩니다.
바로 알려주시는 은행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저의 경우에는 법무사 배정하고 나면 법무사측에서 연락을 드릴거라는 안내를 받고 왔습니다.

하지만 이틀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은행측에 전화를 하니 해당담당자 휴가라더군요.
살짝 멘붕이 왔지만 상황을 이야기하니 바로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습니다.

30분도 안걸려 법무사님 연락이 왔습니다.
법무사 부분 관련해서는 다음페이에서 조금더 상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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